
| 정통부,오는 9월 전자거래 해킹방지대책 내놓는다 | 1702 | 2005/06/21 |
오는 9월까지는 선진국 수준의 전자거래 해킹방지 대책이 나올 전망이다.
정보통신부는 20일 오전 10시 정통부 광화문 청사에서 1차 태스크포스(TF) 모임을 갖고 산업자원부·금융감독위원회·금융감독원·한국정보보호진흥원(KISA)과 공동 TF를 구성, ‘전자거래 해킹방지대책(안)’을 오는 9월까지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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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통신부는 20일 오전 10시 정통부 광화문 청사에서 1차 태스크포스(TF) 모임을 갖고 산업자원부·금융감독위원회·금융감독원·한국정보보호진흥원(KISA)과 공동 TF를 구성, ‘전자거래 해킹방지대책(안)’을 오는 9월까지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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